| 제목 | 건양대, ‘건강한 대학생활의 시작’ 무료 건강검진 실시 | ||||
|---|---|---|---|---|---|
| 부서명 | 홍보팀 | 등록일 | 2026-03-19 | 조회 | 214 |
| 첨부 |
건양대병원 건강검진센터(맨오른쪽 김두리 보건진료소장).jpg
|
||||
|
|
|||||
|
건양대, ‘건강한 대학생활의 시작’ 무료 건강검진 실시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가 대학 생활의 첫발을 내딛는 신입생과 편입생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건양대병원 종합검진센터와 연계한 ‘신입생 및 편입생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건강검진은 특히 21일 ‘암 예방의 날’을 즈음하여 시행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대학 측은 암을 비롯한 각종 질병의 조기 발견과 예방이 20대부터 시작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학생들이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올바른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
검진은 건양대 메디컬캠퍼스 내 위치한 상급종합병원인 건양대병원 종합검진센터에서 진행된다. 주요 검사항목으로는 ▲흉부 X-ray 촬영 ▲혈액 검사 ▲소변 검사 등이 포함되며, 이를 통해 간 기능, 콜레스테롤 수치, Anti-HIV 등 개인별 건강 상태를 면밀히 파악할 수 있는 지표를 제공한다.
건양대는 의료 복지의 사각지대가 없도록 외국인 유학생들에게도 동일한 무료 검진 혜택을 부여한다. 이를 통해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이 차별 없이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경험하고, 안전한 유학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김두리 보건진료소장은 “학업과 새로운 환경 적응으로 자칫 소홀해질 수 있는 대학생 시기에 ‘암 예방의 날’의 취지를 살려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이번 프로그램의 핵심”이라며, “상급종합병원인 건양대병원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건양대는 1999년부터 매년 학생들을 위한 건강검진을 정례화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 복지 수준을 꾸준히 높여갈 계획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