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건양대-KOTRA AI 무역 인재 양성과 바이오의료기기 창업 지원 협력 체계 구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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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서명 | 홍보팀 | 등록일 | 2026-04-02 | 조회 | 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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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KOTRA AI 무역 인재 양성과 바이오의료기기 창업 지원 협력 체계 구축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가 KOTRA 대전세종충남지원본부(본부장 최현수)와 AI 무역 인재 양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내포신도시 첨단디지털바이오 클러스터 내 바이오의료기기 해외진출지원센터(센터장 이병권)는 충남대 및 건양대 의과대학과 함께 의사 창업 스타트업 지원 협약을 맺었다. 두 협력은 지역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바이오의료기기 분야 창업 활성화를 동시에 추진하는 산학 연계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건양대 AI·SW융합대학(학장 김용석)은 KOTRA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대학의 우수한 AI 교육 인프라를 결합해 실무 역량을 갖춘 융합형 AI 무역 인재 양성에 나섰다. 산학연 연계 교육과정 개발, 현장실습과 재직자·학부생 교육 지원, 창업 아이디어 발굴과 창업가 육성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추진하며 학생들은 글로벌 무역 현장에 AI 기술을 접목해 디지털 혁신을 경험했다.
바이오의료기기 해외진출지원센터는 의사 창업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바이오의료기기 스타트업의 성장을 전주기적으로 지원할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참여 기관들은 의사 창업 교육과 멘토링, 제품개발·사업화 지원, 해외 인증 및 시장 진출 컨설팅, 글로벌 네트워크 연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며 국내 바이오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김용석 AI·SW융합대학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미래 산업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실용적 AI 인재로 성장할 기회를 얻었다”며 “지역사회와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병권 바이오의료기기 해외진출지원센터장은 “의사 창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기업 육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AI와 바이오의료기기 산업 분야에서 융합형 인재 양성과 창업 활성화를 통해 지역 혁신과 산업 경쟁력 제고를 견인하는 중요한 협력 모델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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