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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DongA]건양대, ‘Student First’ 가치 실현을 위한 신입생 소통 간담회 ‘박차’ 게시판 상세보기

[대표] - 전체(건양소식)

제목 [E DongA]건양대, ‘Student First’ 가치 실현을 위한 신입생 소통 간담회 ‘박차’
부서명 홍보팀 등록일 2026-04-01 조회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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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Student First’ 가치 실현을 위한 신입생 소통 간담회 ‘박차’

건양대, ‘Student First’ 가치 실현을 위한 신입생 소통 간담회 ‘박차’


- 부총장 포함 주요 보직자, 전 학과 순회하며 신입생 목소리 직접 청취

- 통학버스·캠퍼스 환경 등 실질적 건의사항 수렴 및 부서별 즉각 검토 반영

- 대학 생활 조기 적응 돕고 글로컬대학30 등 대학 비전 공유하며 소통 강화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가 2026학년도 신입생들의 안정적인 대학 생활 적응을 돕고 학생 중심의 교육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 중인 ‘신입생 간담회’가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홍영기 대외협력부총장을 포함하여 대학 주요 보직자들이 양 캠퍼스 35개 학과(부)를 직접 방문해 신입생들과 자유롭게 대화하는 소통의 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는 건양대의 핵심 경영 철학인 ‘Student First(학생 우선)’ 정신을 바탕으로 대학과 학생 간의 벽을 허물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 현장에서는 신입생들의 대학 생활 응원과 더불어, 대학에서 운영중인 글로컬대학30, RISE사업 등 대학의 주요 사업 방향을 안내하며 신입생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비전을 공유하고 있다. 특히 질의응답 시간에는 통학버스 운행 효율화, 캠퍼스 시설 보강 및 환경 개선 등 학생들이 실생활에서 느끼는 구체적인 건의사항을 가감 없이 청취하고 있다.


 건양대는 수렴된 의견들을 단순 기록에 그치지 않고 관련 부서와의 협의를 통해 즉각적인 개선안을 도출하고 있으며, 이를 실제 행정에 적극 반영함으로써 학생 만족도를 높이고 재학률 제고를 꾀하고 있다.

 

 김용하 총장은 간담회 현장에서 “신입생들이 낯선 대학 환경에 빠르게 적응하고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대학의 최우선 과제”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학생이 주인인 대학, 학생의 성장이 최우선인 교육 환경을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건양대는 이번 신입생 간담회 외에도 학생 맞춤형 상담 프로그램과 튜터링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학생 중심 대학’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출처: ​E DongA (https://edu.donga.com/news/articleView.html?idxno=1055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