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건양대 군사학과, ‘건군 16기 명예식’ 개최… 서해수호 55용사 뜻 기리며 안보 의식 다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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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서명 | 홍보팀 | 등록일 | 2026-03-27 | 조회 | 1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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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군사학과 명예식 단체, 서해수호의 날.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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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군사학과, ‘건군 16기 명예식’ 개최… 서해수호 55용사 뜻 기리며 안보 의식 다져
- 신입생(예비 장교) 34명 명예 신고… 우수 재학생 휘장 수여 - 참수리 357호 영웅과 함께한 서해수호의 날… 숭고한 조국 수호 의지 되새겨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군사학과(학과장 지효근) 27일 논산 글로컬캠퍼스에서 신입생들의 예비 장교 입문을 알리는 ‘건군 16기 명예식 및 우수 재학생 휘장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 행사는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과 연계해 진행돼, 서해 수호 55용사의 고귀한 희생을 기리고 학생들의 안보 의식을 고취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이날 명예식에서 5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16기 신입생 34명은 공식적으로 건군의 일원이 되었음을 신고했다. 이들은 정직을 생활화하고 명예를 행동으로 실천하겠다는 선서를 통해 예비 장교로서의 사명을 다짐했다. 또한 학업·체력·외국어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낸 재학생 40명에게는 ‘트리플 크라운’과 ‘트리플 크라운 플러스’ 휘장이 수여됐다.
지효근 학과장은 “희생·봉사·헌신의 3행(三行)과 허위·부정행위·부당이득을 배격하는 3불(三不) 정신으로 솔선수범하는 리더십을 실천해달라”고 당부했다. 제2연평해전 참전용사 이희완 교수는 “서해 수호 55용사의 정신을 기억하는 것은 앞으로 어떤 국가와 군을 만들어 갈 것인가에 대한 다짐”이라며 국가관을 강조했다.
육군본부 평가에서 16년간 14회 최우수 학과로 선정된 건양대 군사학과는 학생 중심의 교육으로 미래 안보를 선도할 정예 장교 양성에 힘쓰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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