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건양대, 김태흠 도지사·백성현 시장 방문... ‘글로컬대학’ 도약 및 지역 상생 행보 가속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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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홍보팀 | 등록일 | 2026-04-07 | 조회 | 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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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근골격계질환 예방운동지원센터에서 국민체력100 사업선정 보고.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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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김태흠 도지사·백성현 시장 방문... ‘글로컬대학’ 도약 및 지역 상생 행보 가속화
- 근골격계질환 예방운동지원센터 ‘국민체력100’ 사업 선정 보고 및 CPR 교육 중요성 강조 - 지자체-대학 간 긴밀한 공조 통해 글로컬대학 사업 성과 가시화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가 지난 4일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백성현 논산시장이 방문한 가운데,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글로컬대학30’ 사업의 주요 성과를 점검하고 지역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핵심 시설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 ‘국민체력100’ 사업 선정... 지역민 건강 책임지는 거점 역할 수행 먼저 대학 내 근골격계질환 예방운동지원센터를 방문해 ‘국민체력100 인증센터’ 선정 관련 성과 보고를 받았다. 국민체력100 사업은 국민의 체력 상태를 과학적으로 측정하고 맞춤형 운동 처방을 제공하는 국가 스포츠 복지 서비스다. 김태흠 도지사는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은 뒤 “대학의 전문 인프라가 지역민의 건강 증진으로 직접 연결되는 훌륭한 모델”이라며 “건양대가 지역 사회의 체육 복지 거점으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 CPR 센터 방문... “생명 구하는 골든타임, 교육이 핵심” CPR 교육센터로 자리를 옮겨 실습 현장을 참관했다. 이번 방문에서 지역 사회 내 응급처치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대학이 보유한 보건의료 특성화 역량을 지역 안전망 구축에 적극 활용해 줄 것을 요청했다. 김태흠 도지사는 “예기치 못한 사고 발생 시 생명을 지키는 CPR 교육은 도민 모두에게 필수적인 역량”이라며 “건양대가 전문적인 교육 시스템을 통해 지역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한다”고 밝혔다.
■ 글로컬대학30 성과 점검... 지자체-대학 협력 모델 구축 마지막으로 진행된 성과 점검 회의에서는 건양대의 핵심 현안인 ‘글로컬대학’ 사업의 추진 전략과 성과가 다뤄졌다. 건양대는 지역 전략 산업과 연계한 교육 혁신 방안을 제시하며, 충남도 및 논산시와의 긴밀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동반 성장을 이뤄내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김용하 총장는 “글로컬대학 사업의 성과를 가시화해 지역 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주도해 나갈 것”이라며 “대학의 모든 인프라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시민의 건강을 지키는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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