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건양대학교-육군전투지휘훈련단(BCTP), “AI 기반 국방교육혁신” 위한 업무협약 체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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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홍보팀 | 등록일 | 2026-04-07 | 조회 | 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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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건양대-육군전투지휘훈련단 업부협약(앞 줄 왼쪽에서 4번째 부터 송지호 단장님, 김용하 총장님 순).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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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육군전투지휘훈련단(BCTP), “AI 기반 국방교육혁신” 위한 업무협약 체결 - 미래 전장 대비, AI기반 의사결정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데이터 확보 - 글로컬 사업단·국방XR학과 등 대학 전문 역량과 군 실전 데이터 결합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와 육군전투지휘훈련단(단장 송지호, 이하 BCTP단)이 지난 3일, 미래 전장 환경에 대비한 국방 교육훈련 혁신 및 상호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방산업 분야를 선도하는 건양대와 육군 전투지휘훈련의 중추인 BCTP단이 손을 잡고, AI기반 의사결정지원체계 고도화 및 미래 전장 구현 역량을 공동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협약식 이후 이어진 실무 토의에서는 실제 전투지휘훈련 환경에 대학의 첨단 기술을 접목하기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이 논의되었다.
양 기관은 건양대의 글로컬 사업단, 국방XR학과, 스마트보안학과를 중심으로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특히 교육, 연구, 훈련 분야의 경계를 허물고 실질적인 기술 연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주요 협력 사항으로는 ▲AI 기반 의사결정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훈련 데이터 수집 및 데이터셋 구축 ▲미래 전장 환경 구현을 위한 전장 가시화 기술 및 환경 구축 방향 공유 등이 포함되었다.
김용하 총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교류를 넘어, 국방산업과 군 교육훈련체계를 연결하는 실질적 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미래 전장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융합형 국방 인재 양성과 기술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송지호 단장은 “부대가 보유한 실전적 훈련 경험과 대학의 우수한 연구 역량이 결합한다면, AI기반 의사결정지원체계 구축과 과학화 훈련체계 발전에 큰 시너지가 기대된다”고 화답했다.
양 기관은 향후 상설 실무협의회를 구성하여 협력 과제를 구체화하고, 단계적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하여 대한민국 국방 교육의 혁신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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