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건양대, '생명 존중 헌혈 캠페인' 본격 시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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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홍보팀 | 등록일 | 2026-03-26 | 조회 | 2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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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존중 헌혈 캠페인_학생들의 헌혈 모습.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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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생명 존중 헌혈 캠페인' 본격 시동
- 건양대병원 혈액원 협조로 진행, 지난해 약 1,200여 명 참여해 큰 호응 - 봉사시간·상품권 등 혜택 제공 및 학생 건강 증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연계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가 교내 보건진료소(소장 김두리)를 중심으로 ‘생명 존중 헌혈 캠페인’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며 캠퍼스 내 헌혈 문화 확산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건양대병원 혈액원의 적극적인 협조 아래 진행된다. 지난해에도 약 1,200여 명의 학생이 건양대병원을 통해 헌혈에 동참하는 등 매년 뜨거운 참여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캠페인을 주도한 김두리 소장은 “생명 존중 헌혈 캠페인은 생명 존중의 의미를 담아 헌혈이 학교 내에 머물지 않고 지역사회 전체로 확산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시작했다”라며, “헌혈은 사람을 살릴 수 있는 가장 따뜻한 나눔이며, 특별한 사람만이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할 수 있다는 소중한 의미를 전달하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대학은 이번 캠페인를 통해 학생들 사이에서 헌혈 문화가 자연스러운 일상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보건진료소를 주축으로 정기적인 헌혈 행사와 함께 생명 존중 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건양대 보건진료소는 헌혈 외에도 학생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위한 다각적인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올해는 학생들의 혈관 건강 관리를 위해 콜레스테롤 측정 및 혈관 건강 교육을 시행할 예정이며, 특히 ‘건강증진 장학금’을 통해 학생들의 금연과 다이어트 등 올바른 생활 습관 형성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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